기와집에 불 거동불편 할머니 질식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2 13:48 조회 조회수 오늘912일) 아침 9시쯤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 64살 조 모씨 집에서 불이나 세들어 살던 78살 이 모 할머니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불은 또, 기와집 전체를 태워 5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이 할머니가 보일러가 고장나 가스버너를 켜놓고 지냈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버너가 잘못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에서 줄줄이 뛰어내렸다…논란 부른 영상 동영상 기사 '공원 무료 급식' 전면 금지, 왜?…"20년 해왔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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