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폭탄테러 용의자인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이슬람 지하드의 전투원을 살해한지 하루만에 이슬람 지하드가 이스라엘과의 휴전을 거부하고 무장 시위에 나섰습니다.
이슬람 지하드는 시온주의자 적들이 팔레스타인 영토를 점령하고 있는 한 휴전은 없을 것이라며 압바스 수반은 이스라엘과의 모든 접촉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하드 무장 전투원 천500여 명은 가자시티에서 소총과 미사일 발사기로 무장한채 무력행진을 벌였습니다.
이번 사태는 압바스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이 내부 강경파들에게 이스라엘과의 휴전협정을 설득하기 위해 가자시티를 방문한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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