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명칭 바꾼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12 10:15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현행 의료법상 '정신과'로 돼 있는 진료과목 이름을 바꾸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정신과'라는 명칭에서 오는 사회적 편견을 타파하기 위해 진료과목 변경을 추진키로 하고 오는 19일 학회 차원의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행 의료법상 공식 진료과목인 '정신과'는 지난 82년 이전에는 '신경정신과'로 통칭했으나 82년 대한신경과학회가 별도로 분리되면서 정신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유승호·임세주, '6년 열애설' 뜨자마자…공식 입장 발표 "차량 뒷좌석서" 14세와 성관계…30대 남성 최후 동영상 기사 독극물 2차례 투여에도 살아났다…깨어난 후 '첫 마디'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에서 줄줄이 뛰어내렸다…논란 부른 영상 동영상 기사 '공원 무료 급식' 전면 금지, 왜?…"20년 해왔는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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