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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이라크 팔루자서 화학무기 사용"

이라크 주둔 미군이 팔루자에서 무고한 주민들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한 사실이 최근 밝혀져 세계적인 분노를 사고 있다고 북한 조선중앙방송이 외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방송은 "미군은 작년 11월 팔루자 진격 작전에서 주민들에게 신경을 마비시키는 독가스탄은 물론 인체를 녹아버리게 하는 네이팜탄 등 발화성 화학무기들을 서슴없이 사용하는 만행을 감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방송은 '카타르의 알자지라 방송을 비롯한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이 이같은 사실을 전했다며 외신의 출처를 구체적으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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