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일부 지방에 눈이나 비가 오면서 국내선 항공기 20여편의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대구와 사천공항은 시계 불량으로 포항은 강풍으로 항공기가 결항됐고, 양양공항에는 눈이 많이 내려 운항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인천국제공항은 10일 안개 여파가 이어져 모두 9편의 항공편 운항이 2시간 이상 지연됐습니다.
기상악화로 국내선 항공편 결항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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