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 안창호 선생 유족과 임정 초대 국무총리를 지냈던 이동휘 선생의 유족처럼 외국 국적의 독립운동가 유족들도 보상금을 지급받게 됐습니다.
보훈처는 올해 1월부터 독립운동가 유족 찾기 운동을 벌여 도산 안창호선생의 후손과 이동휘 선생 후손등 17명의 독립운동가 유족을 찾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유족들은 대부분 건국훈장을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으로 월 최소 81만원 이상 최대 119만원의 보상금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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