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사진을 찍을 때 대부분 디지털 카메라를 쓰는데요, 싸고 간편하게 디지털 사진을 뽑는 방법을 윤소영 아나운서가 알려 드립니다.
<아나운서>
주부 장진아씨는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모아서 가족 앨범을 새로 꾸몄습니다.
사진은 프린터를 이용해 집에서 직접 뽑았습니다.
[장당 2백원 정도 드는 셈 비용도 싸고 사진도 선명하게 나와 좋다.]
사진 인화가 가능한 포토 프린터는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디지털 카메라나 캠코더를 바로 연결해도 되고 메모리 카드만 있어도 출력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인화 용지를 활용해 정성이 담긴 축하 카드를 만들거나 옷에 사진을 프린트할 수도 있습니다.
포토 프린터는 10만원 이상의 초기 구입 비용이 드는 데다 전용 용지와 잉크를 따로 사야 한다는 부담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 인쇄도 가능해 평소에도 쓸 수 있습니다.
디지털 카메라 업체나 사진 인화 전문 사이트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사진관을 이용해도 디지털 사진을 저렴하게 뽑을 수 있습니다.
4.6인치를 기준으로 사진 한 장의 인화 가격은 200~350원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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