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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공동 '황사 피해방지 대책' 마련

올해부터 한,중이 공동으로 중국내 황사 관측소를 운영하는 안을 골자로 하는 황사 피해방지 종합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오는 2007년까지 중국 내 황사 관측소 6곳을 지원해 측정 자료를 실시간으로 입수하는 양해각서를 채결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위성자료는 황사와 미세먼지를 구별하지 못했지만 중국 내 실측 자료가 실시간으로 입수되면 황사 예보가 한층 정확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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