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토, "북서 직접 미사일 설계도면 구입"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8 10:3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베나지르 부토 파키스탄 전 총리는 파키스탄의 미사일 프로그램을 위해 북한으로부터 직접 설계도를 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부토 전 총리는 지난 주말 워싱턴에서 기자들과 만나, 파키스탄이 북한에게 현금을 주고 설계도를 구입했다며, 이후 파키스탄 당국이 핵기술과 미사일들을 교환했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 해 2월 파키스탄의 압둘 카디르 칸 박사가 핵기술을 북한과 이란 등에 팔았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악의는 없었다"…'허위 종결' 전 경찰관 혐의 인정 동영상 기사 "방학에만 월급 쏙 챙기고"…'얌체 복직' 논란 동영상 기사 마오쩌둥 건드렸다가…음바페, 결국 중국에 '반성문' 동영상 기사 "연봉 2천에 16시간 근무" 폭로에 녹취…논란 확산 어린이집 아이 가까스로 피했다…등원 직후 날벼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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