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희선 의원 전 회계책임자 체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8 10: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의 공천헌금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금품수수 과정에 개입한 혐의로 김 의원의 전 지구당 회계책임자 이모씨를 체포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00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대문구청장 출마를 준비하던 송모씨로부터 천만원 이상을 건네 받은 혐의입니다. 검찰은 이씨가 이 돈을 김희선 의원에게 전달했는지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 보란 듯…"시험발사 성공" 대통령도 직접 참관했다 동영상 기사 "해커 신원 추적 단서"…신상정보 번호로 전화 걸었더니 동영상 기사 "살려주세요" 쇠창살 밖 SOS 쪽지…4명 잇따라 숨졌다 '계곡 살인' 이은해 뜻밖 근황…"징벌받고 독방" 무슨 일 755억에 낙찰받았는데…JYP 고덕동 신사옥 사업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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