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결제 방식이 신용장에서 직접 송금방식으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무역협회는 수출에서 신용장 결제 비중이 지난 97년 43%에서 지난해 22%로 감소한 반면 송금 결제 비중은 같은 기간 29%에서 53%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입 역시 같은 기간 송금결제 방식이 10%에서 50%로 늘었습니다.
무역협회는 수출상품 구조가 소량으로 빈번히,신속하게 거래되는 반도체와 자동차 부품같은 품목 중심으로 바뀌면서, 절차와 비용면에서 유리한 송금결제방식이 선호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