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피해자 국세납기 9개월 연장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8 09:3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백년만에 최대폭설을 기록한 영남과 동해안 지역에 대해 국세 납부기한이 연장되고 세무조사가 유예됩니다. 국세청은 이 지역 폭설피해 주민들에 대해 부가가치세 등 각종 국세의 납부기한을 최장 아홉달까지 연장해주고, 이미 납부고지서가 발부된 경우도 징수유예 혜택을 주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세 체납 때문에 압류된 임차 보증금과 체납 처분 집행을 유예해주고, 납세담보 제공의무도 면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반포대교서 남성 '경악 행동'…영상 퍼지자 황당 변명 남녀 서로 껴안고 '성매매'?…경찰청 발칵 뒤집은 그림 동영상 기사 "일로 와, XXX" 허리띠로 철썩…대낮 충격 장면 포착 전남편 옆에서 숨진 딸…"경찰이 무시했다" 엄마 절규 "별그대' 전지현 이후 처음"…중국 거리서 놀라운 풍경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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