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사령부는 이 모 이병이 한 모 상병으로부터 목 부위를 구타당해 호흡곤란으로 쓰러져 수도통합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아직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병 2사단 헌병대는 한 모 상병을 구속해 조사 중이며 조사가 끝나면 지휘체계상 문책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병이병 구타당해 의식불명
해병대 2사단 예하 모 부대에서 근무하던 스무살 이 모 이병이 5일 같은 부대 선임병 한 모 상병에게 구타를 당해 군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불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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