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 2002년 5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자신의 병원에서 간호사를 시켜 마약을 상습적으로 맞고 이 상태에서 시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씨도 자신에게 마약성분의 의약품을 26번 투약하면서 환자들에게 약을 주사한 것처럼 의약품 관리대장을 위조한 혐의입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씨는 지난 2002년 5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자신의 병원에서 간호사를 시켜 마약을 상습적으로 맞고 이 상태에서 시술까지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양씨도 자신에게 마약성분의 의약품을 26번 투약하면서 환자들에게 약을 주사한 것처럼 의약품 관리대장을 위조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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