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이헌재 부총리 사퇴에 대해 올해초부터 경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정부와 여당이 경제 살리기에 국정운영의 촛점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 수장이 중도하차한 일은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또 이헌재 부총리가 의혹이 계속 제기되는 과정에서 경제수장으로서 국민여론을 감안해 결단 내린 것은 평가할 만하다는 입장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경제활성화와 민생안정의 기조를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신속한 후속인사를 통해 정책 수행이 차질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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