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회의 이달 31일부터 이틀간 열려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7 11:09 조회 조회수 외교통상부는 올해 총영사회의가 당초보다 하루씩 늦춰진 이달 31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40여명의 공관장이 참석하며, 외교업무혁신과 역량강화 방안, 국민과 함께하는 외교를 위한 총영사관의 역할, 총영사관의 정무·경제통상·문화홍보 활동 강화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배후 꺼낸 감독에 "박정희 자작극?"…제작진 입장문 동영상 기사 냉장고 쌓아두고 "원한다면"…"꽉 눌러봐" 충격 장면 동영상 기사 카페로 숨자 "30초 후 '덜컹'"…CCTV 찍힌 공포 순간 동영상 기사 10년 넘게 모셨는데…"처지도 모르고" 별장 살인 전말 동영상 기사 추석 용돈 50만원 "아빠가 불려줄게"…증여세 붙을까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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