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도권] 서울 중랑·안양천 맑아졌다

서울시는 지난해 중랑천과 안양천의 생물학적 산소요구량 BOD가 각각 8.9와 9.7로, 공업용수에 적합한 5급수로 측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2년 14.3을 기록했던 중랑천은 5.4, 12.6이었던 안양천은 2.9만큼 개선된 수치입니다.

건천이었던 성내천과 정릉천은 지난해부터 지하수와 한강물을 흘러보내면서 각각 3급수와 2급수가 흐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