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시술소를 차려놓고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7살 이 모씨와 종업원 27살 백 모씨 등 2명을 경찰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7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 장안동의 한 안마시술소에서 일본인 관광객 35살 Y모씨를 상대로 6만원을 받는 대가로 유사성행위를 알선했으며 백씨는 직접 유사성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대한안마사협회 회원 20여 명은 7일 새벽 2시 반쯤 이들의 선처를 호소하며 서울 청량리경찰서에 몰려와 4시간 동안 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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