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지난해 6월 국내에 번역 출간돼 지금까지 200만부 이상 팔린 소설 '다 빈치 코드'가 번역 오류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새로 번역됩니다.
출판사인 베텔스만 코리아 측은 "곧 출간할 25판부터는 전문 번역가의 감수를 거치고 이달 말에는 번역가를 교체해 새로운 양장본을 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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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 국내에 번역 출간돼 지금까지 200만부 이상 팔린 소설 '다 빈치 코드'가 번역 오류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새로 번역됩니다.
출판사인 베텔스만 코리아 측은 "곧 출간할 25판부터는 전문 번역가의 감수를 거치고 이달 말에는 번역가를 교체해 새로운 양장본을 펴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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