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생 10명중 1명은 '뚱보'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3.06 11:24 조회 조회수 지난해 서울시 초,중,고교 15만 7천명을 대상으로 신체검사한 결과 10.91%가 비만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서울시 교육청이 밝혔습니다. 비만 학생 비율은 고등학생이 15.4%로 가장 높고 초등학생이 9.6%, 중학생이 9.1% 순이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생활환경과 식생활이 크게 바뀌면서 감염성 질환은 줄었지만 비만과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증 같은 만성퇴행성 질환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순식간에 6.3조 잃었다…"계좌당 3천만 원" 피눈물 동영상 기사 초강력 태풍 '참피' 북상…한국에 영향 미치나 봤더니 동영상 기사 "현직 부장검사라 믿었는데"…집 빌려줬다가 날벼락? 동영상 기사 사람 숨졌는데도…비정상적으로 꺾인 채 곳곳에 동영상 기사 '군 서열 1위'와 최전방 시찰…김여정의 충격 엄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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