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에 맞서 대책반을 본격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먼저 이달 말 일본의 중학교 역사교과서 검정결과 발표 전까지 역사 관련 학회 대표, 교수, 학자 등으로 자문위원단과 교과서분석팀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검정 결과가 나오면 교과서를 정밀 분석해 한국사를 왜곡한 일본 역사교과서를 채택하지 않도록 지원하거나 압박할 방침입니다.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해서는 학계의 고대사 연구를 지원하고 북한과의 학술교류를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