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 사칭 여고생 납치·성폭행 4명 영장

경찰관이라고 속여서 길가던 여고생을 납치한뒤 성폭행한 혐의로 19살 윤모씨 등 4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3년 12월 경기도 부천시의 한 도로에서 집으로 가던 18살 여고생에게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이라면서 수갑을 채운 뒤 여관으로 끌고가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