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교 행정자치부 장관은 "이달 중순쯤 본부와 팀으로 구성된 새 직제를 발표하고 팀제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오 장관은 "장·차관은 경영자 역할을 하고 본부장과 팀장이 집행을 담당할 것"이라면서 "향후 직제는 5개 본부와 60개 팀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새 직제에 따르면 본부장은 1-2급, 팀장은 2-3-4급이 배치돼 국장급 팀장과 과장급 팀장이 가능해짐에 따라 연공서열이 아닌 능력 위주의 직급 파괴가 잇따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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