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행 중인 이란 부셰르 지역의 원자력발전소 공사가 끝난 이후에 수 개의 원자로를 추가로 건설할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전문가들과 외교관들이 말했습니다.
알렉산드르 마리야소프 이란 주재 러시아 대사는 "부셰르 원자력발전소가 완공된 뒤 새로운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러시아는 지난 2002년 이란과 5개의 원자로를 건설할 수 있는 기술협력협정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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