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벨기에를 무대로 8명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프랑스 '희대의 살인마' 미셸 푸르니레가 8명을 더 살해했다는 진술이 그의 아내로부터 나와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벨기에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푸르니레의 아내는 지난달 17일부터 남편이 8명을 더 살해했다는 진술을 반복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아르덴의 괴물'로 불리는 푸르니레는 1987년부터 살인 행각을 벌였는데 희생자 전부가 여성이고 이 가운데 7명이 소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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