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소장에서 "박 전 대통령이 여색을 밝히고, 일본 가요를 즐겨 듣는 등의 장면으로 영화가 고인을 사생활이 문란한 부패한 친일 인격자로 왜곡 날조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영화 '그때 그 사람들' 명예훼손 5억배상 피소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지만 씨는 영화 '그때 그 사람들'의 제작사 등을 상대로 "영화를 상영하지 말고, 고인의 명예훼손에 대해 5억원을 배상하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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