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체감경기가 호전기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경기가 회복될것으로 전망하는 제조업체들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2천36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2월중 업황 경기실사지수는 76으로 1월에 비해 2포인트가 올라서 두달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3월의 업황 전망 경기실사지수는 14포인트나 급등한 87로 10달만에 최고를 기록해 경기회복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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