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시도지사 협의회는 오늘(1일) 주한 일본대사가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주장하고, 시마네현이 ´독도의 날´ 제정 움직임을 보이는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16개 시도지사는 3.1절을 맞아 낸 성명에서 경상북도가 시마네현과 교류를 중단한 것은 타당한 대응으로 적극 지지하며, 앞으로 독도 영유권을 침해하려는 어떤 시도도 엄중히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또 주한 일본대사와 시마네현은 한일 양국민간의 우호와 신뢰를 쌓기 위해 현명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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