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지난 4일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눈꺼풀 수술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권 여사도 노 대통령처럼 눈꺼풀이 처지는 증세가 있어서, 의료진의 권유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권양숙 여사도 눈꺼풀 수술 받아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