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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일제 강제동원 신고 4천여건

경기도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신고 접수가 3천 8백59건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형별로는 노무자가 2천431건, 군인 1천14건, 군속 411건 이었으며 위안부 피해자도 3건 신고됐습니다.

위안부 피해자는 용인과 오산, 의정부에서 1명씩 신고했습니다.

시·군별 신고자수는 평택시가 324명으로 가장 많고, 안성시 300명, 부천시 269명, 고양시 233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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