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일본 시마네현 '다케시마' 웹사이트 운영

일본 시마네현 의회가 다케시마의 날 제정 조례안을 상정한 가운데, 시마네현도 인터넷 홈페이지에 독도가 일본 영토임을 주장하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사이트는 한국어와 일본어, 영어 등 3개 국어로 서비스되며, 지금까지 498만여 명이 방문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역사적으로 보나 국제법으로 보나 다케시마는 일본의 영토지만, 한국이 이승만 대통령 정권 때부터 계속 불법 점령하고 있다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이 사이트는 또 다케시마 주변 해역이 일본의 수산업 발전을 위해 가치가 높다며, 일본인의 관심과 지지를 모아 영유권을 조속히 확립하자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