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땅값 상승률이 0.2%대를 유지하며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행정수도 위헌 여파로 지난해 말 땅값이 급락했던 충남지역은 다시 상승세를 보이며 지역별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실물경제의 부분적인 회복조짐과 저금리 영향으로 지난달 땅값이 0.23%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토지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하고 "다만 개발 호재가 있는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이들 지역에 대한 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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