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씨는 지난 1월 초 서울 갈현동 70살 박모씨의 집에서 허가 없이 박씨에게 틀니 한쪽을 만들어 주고 4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8월부터 23차례에 걸쳐 노인들에게 틀니를 만들어주고 400만여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홍씨는 6년간 치과기공소에 다니면서 의료기술을 익힌 뒤 빈곤층 노인들에게 불법시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홍씨는 6년간 치과기공소에 다니면서 의료기술을 익힌 뒤 빈곤층 노인들에게 불법시술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