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2월말 정년 퇴임하는 교원 2천738명에 대해 훈.포장과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원대 하서현 총장등 전 대학총장 8명에겐 1등급 훈장인 청조근정훈장이, 김현주 전남 보성교육청 교육장등 1,061명에겐 홍조근정훈장이 각각 수여됩니다.
또 이정원 경북 가음중학교 교사등 133명에겐 근정포장이, 이명찬 경기 한일초교 교사등 52명에게 대통령표창이 각각 수여됩니다.
교육부는 교원들에 대한 훈포장은 재직기간에 따라 결정되며 1등급인 황조근정훈장은 재직기간이 40년 이상일 경우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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