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나자 입주자들은 급히 옥상으로 대피하거나 건물을 빠져나갔으며, 거리의 시민들도 건물 파편을 피하느라 큰 혼란을 빚었습니다.
타이완 경찰은 18층 디스코테크에서 불이 시작돼 순식간에 번졌다는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타이완 고층빌딩 화재, 4명 숨져
타이완 타이충시에 있는 25층짜리 건물인 골든플라자타워에서 어제 원인을 알 수 없는 큰 화재가 발생해 건물 경비원 등 적어도 4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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