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총선 이후에도 저항세력의 공격이 계속되고 납치 사건이 끊이지 않는 등 이라크내 폭력사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바그다드 서쪽에 있는 저항세력 근거지인 라마디에서 어제 미 해병대와 무장대원 간의 총격전이 벌어져 이라크인 3명이 숨지는 등 어제 하룻동안 이라크 곳곳에서 발생한 미군과 저항세력 간의 교전으로 적어도 10명이 숨졌습니다.
또, 그제부터 바그다드 남부 '죽음의 3각 지대'에서 여성 4명, 경찰관 1명, 공무원 2명 등 모두 11명이 연쇄적으로 납치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