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신륵사에서 임진왜란 당시 승병장이었던 사명대사가 교섭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는 모습을 그린 벽화가 발견됐습니다.
사명대사가 가마를 타고 일본인으로 보이는 100여명이 앞뒤에서 호위하는 모습을 그린 이 벽화는 19세기 초반 신겸스님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제천서 사명대사 일본 방문 벽화 발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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