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북한 농장, 벼껍질로 전력 생산"

북한 황해남도 신천군의 지남 협동농장은 벼껍질을 가스발전소 연료로 이용하고 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농장이 정미소에 흔한 벼껍질에서 나오는 전기로 정미기계와 기름 짜는 기계, 선반 등을 가동하고 농장의 공공건물과 120여세대 살림집의 조명도 보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방송은 또 발전소의 폐열로는 농장 목욕탕을 운영하고, 벼껍질을 태운 재는 거름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