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줄기세포를 비롯한 생물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북한 내각지인 민주조선은 과학원 '세포 및 유전자공학 분원'은 줄기세포와 성장호르몬, 그리고 종양·염증 치료물질 등에 대한 연구를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신문은 줄기세포 연구는"생물공학과 보건 분야에서 세계적인 추세"라며, 공동연구를 장려하는 정책에 따라 평양 의학대학과 평양산원 등 기관들이 긴밀한 연계 아래 줄기세포를 연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성장호르몬 개발과 함께 신품종 물고기를 육성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민주조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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