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의 급락세가 진정되면서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어제(23일)보다 2원70전 오른 1천6원50전에 마감됐습니다.
증시도 환율급락의 충격에서 벗어나며 급반등해 종합주가지수는 18.67 포인트 오른 987.10으로, 코스닥지수는 7.33 포인트 상승한 497.61을 기록했습니다.
채권시장도 환율 안정을 위한 채권발행 물량 부담에서 벗어나면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가 0.06%포인트 떨어진 연4.15%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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