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최용규의원을 비롯한 여야 의원 169명은 친일반민족행위로 취득한 재산을 국가가 환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 특별법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최의원등은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완용, 송병준을 비롯한 친일파 11명이 일제시대에 보유한 토지는 모두 440만평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친일파 후손들이 조상땅 찾기에 나서는 것을 막기 위해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환수법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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