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연수구 옥련동 아암도 해안공원의 생태 탐방로와 중구 연안동 연안부두의 낚시터 조성사업에 대한 설계가 마무리돼 올 하반기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군부대 순찰로로 이용되고 있는 아암도에서 송도신도시까지 500미터 구간에 10월부터 생태 탐방로를 조성하는 공사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 현재 횟집이 밀집한 연안부두 회 센터앞에는 400미터의 군사용 철책을 철거한 뒤 바다 낚시터가 만들어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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