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흡연은 복부 비만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대한비만학회가 흡연과 복부비만 위험도를 분석한 결과 하루에 담배를 1~1.5갑 피우는 남성은 반갑 미만으로 피우는 남성에 비해 비만 위험도가 1.5배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2갑 넘게 피우는 사람은 위험도가 2.2배나 높았습니다.
학회는 또 CT를 이용해 내장지방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내장지방의 양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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