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개혁에 대한 네티즌들의 열망을 잘 알고 있다면서 결코 중단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임기를 마치는 날까지 뚜벅뚜벅 열심히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22일 인터넷 신문인 '오마이뉴스' 창간 5주년을 맞아 이같은 내용의 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요즘은 언론환경이 많이 좋아져 언론과 권력간에 거래도 없어졌다면서 건전한 비판은 정책에 반영하고 왜곡된 기사를 바로 잡는 문화가 정착돼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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