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정부 각 부처별로 숫자가 정해져 있는 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이 사라지고,각 부처장관이 자율적으로 직급별 정원을 조정할 수 있게됩니다.
정부는 22일 청와대에서 국정과제점검회의를 열고, 각 부처가 주어진 예산 내에서 장관의 재량에 따라 인건비를 자율 편성·운용할 수 있는 총액인건비 제도 시행 방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총액인건비제도가 도입되면 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을 부처별 사정과 우선 순위에 따라 장관이 바꿀 수 있게 됨에 따라 현재의 공무원 직급체계에 전면적인 변화가 일어날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