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6천년 전부터 다이아몬드를 사용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하버드 대학 연구팀은 학술잡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기원전 4천년경의 중국 싼싱춘과 기원전 2천 5백년경의 랑주 문화 기술자들이 돌도끼를 갈고 광택을 내는데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그 근거로 이들 지역이 다이아몬드 매장지역인데다 당시 제작된 의례용 도끼 표면을 전자 현미경으로 관찰한 결과 현재의 최신 기술로도 만들기 어려운 평평하고 매끄러운 상태였다는 점 등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가 입증되면 인간의 다이아몬드 사용시기는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3천5백년 정도 앞당겨지게 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