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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땅콩 모양 과자에 방부제 사용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호두와 땅콩 모양의 과자에 방부제를 넣어 제조·판매한 충북 옥천군 S식품을 식품위생법위반 혐의로 적발해 영업정지 한달의 행정처분을 내리고 이 업체 대표 43살 전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지난해 4월 과자 반죽에 사용할 수 없는 방부제 '데히드로 초산 나트륨'을 섞어 적발됐습니다.

이 과자는 서울과 부산, 대구 지역에서 2억 4천여만원어치가 유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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