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농약비와 노동비가 줄어들면서 논벼 생산비가 소폭 감소했으며 작황이 호조를 보여 순수익이 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작년산 논벼의 10아르당 생산비는 58만7천748원으로 전년에 비해 0.8% 감소했다고 통계청이 밝혔습니다.
기상여건이 좋아 병충해 방제 등에 투입되는 농기계 등의 농구비와 노동비, 농약, 비료비가 줄었기 때문입니다.
80㎏ 1가마당 생산비도 작황 호조로 전년보다 13.2% 감소한 9만천원을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논벼 10a당 순수익은 생산비 감소와 작황 호조로 44만2천553원을 기록, 전년에 비해 36.3% 증가했고 순수익률도 43%로 전년보다 7.6%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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