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강 이병 사망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군 당국은 강 이병 유서 필적 감정 결과 유서의 필적이 강 이병의 필적과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강 이병을 폭행했던 김 모 상병의 거짓말 탐지기 조사 결과 진실반응이 나오는 등 살해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군 당국은 김 모 상병에게 영창 14일의 징계를 내리고 가혹행위 병사 3명과 지휘감독 책임이 있는 중대장등 관련 간부 4명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했습니다.
군 당국은 일단 강 이병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짓고, 최종 부검 결과 등을 종합해 다음달 초 최종 결론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