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은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오늘(21일) 아침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10.3도까지 내려갔고 철원은 영하 16.6도를 기록하는 등 전국의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습니다.
특히 중부지방의 체감온도는 아직도 영하 10도 안팎에 머물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에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1도에 머무는 등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내일은 기온이 평년수준을 되찾으면서 이번 추위가 물러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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